우는 아이 돌보기+재우다

 두 번째 아이라도 육아는 어려운 ㅜ 물론 첫 아이로 키울 때보다는 조금 마음의 여유가 더 생겼다.첫째는 계획해서 낳은 아이였는데 육아는 내 계획에 없었던 것…. 한번 키운다고 해도 그래도 쉬운 둘째 아이를 기르기는 여전히 힘들다.

우선 우는 아기 달래기와 재우는 것은 한 세트 먹고 싶을 때 먹이면 되고 기저귀가 따끔하면 갈면 되는데 다 해결해 주었는데 졸릴 때 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두 번째는 울어도 귀여워근데 귀여운 건 잠깐이야wwwwwwwww

본격적으로 우는 아기를 달래!!!!

1. 모빌자 아이템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모빌이 효과가 있을리 없어 혼자 누워있다.. 잠자는 경우는 첫 번째 때도 손가락으로 접었고 두 번째는 아직 없어 ^^^^^^^^^^

2. 안아 엄마 목소리 들려주는 아이를 조금 안아 우아하게 둥가통하는건 1단계?? 멍하니 있다가 안되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자장가도 부르고 멋진 토마토도 부르고. 하지만 안돼!!!! 그러면 이번에는 아~~~~~~~~~~~~~~~~~~~~~~~~~~~~~~~~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크크크크크크~~~~포인트는 아주 저음으로 몸통이 울리듯이!!!! 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진동이 통한다.이렇게 재우고 나면 소리와 톤이 불경이라도 외워야 하나 싶다.

비닐봉지 그리고 이제 도구를 이용한다아기를 재우기에 좋다는 백색소음이!!!! “백색소음을 내기 시작하는데 아이마다 통하는 백색소음이 다르고, 같은 아이라도 가끔 통하는 백색소음이 다르다.”

첫 번째 시도가 비닐봉투!첫째, 이게 통했다.일회용 비닐보다 질긴 빵집 비닐이 더 잘 통한다.

4. 물소리가 들려도 매번 통하지 않는다.아이를 안고 싱크대로 달려가다.딸들은 앱에서 나오는 물소리가 통하지 않는다.물 틀기 아까워하지 말고 틀어 놓아야 한다 ㅋㅋㅋ5. 청소기다음은 청소기소리다 ㅋㅋ이것은 신기한 찜질청소기는 안통하고 어플만 통한다. 아기울음소리보다 크게 시작하고 멈추면 작아진다.로봇의 전원이 꺼지듯 아기가 잠을 잔다.

그리고 을신랑은 쭈쭈를 꺼냈다.

나는 슬링도 내놓고 아기띠도 내서 아기를 재우기 위한 고군분투 ㅜㅜ

자, 이렇게 재우면 언제까지 안고 있을지…

안고 재울 때는 항상 신중해야 돼. 푹 자고 싶어도 내려놓는 순간 눈이 휘둥그래져!!! 아니 인형은 세우면 눈을 뜨고 재우면 눈을 감는데 인형은 왜 반대로 설계됐을까^^

그리고 또 위험한 게 제일 ㅎㅎㅎ 숨도 크게 쉬면 안 되고 누가 굳이 기침을 해? 어딘가에 부딪혀서 아파도 마음속으로 울어야 해. 쿠쿠쿠

우는 아이 마라메+잠 재우기 요령이라고 써서 고군분투라고 읽는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지겠지.좀 나아진 것 같아.제발 잘 잤으면 좋겠다 ㅜㅜㅠㅠ 제발 많은 아기들이 하나라도 통할 수 있도록 아기 엄마 아빠들이 마루잠을 ㅜㅜ